물복딱복369

네이비, 차콜로 흔히 맞춤예복으로 한다고 추천해주셔서 이탈리아, 영국원단 두가지 색상 비교하면서 입어봤어요. 네이비는 옷만 보면 이태리원단으로 하고싶을만큼 좋았지만, 얼굴톤이랑 덜 어울려서 패스했어요. 일반 차콜보다 한층 더 짙은 차콜로 할 예정입니다. 이것 외에도 대여할 옷으로 베이지나 검은색도 같이 입어봤어요. 스트라이프도 어떨지 궁금했는데, 다음주에 가봉하러가면서 다시 볼려구요! 원단만 있는 책자랑 실제 옷이랑 느낌이 다를 수 있으니, 방문해서 직접 입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