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아

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아하고 좋았어요! 내년에는 홀 꽃 장식이 좀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좀 아쉬운건 90분안에 모든걸 해야한다는게 좀 그랬어요! 그래도 분리 예식이고, 분리된 피로연 장소도 있어서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채플식으로 하고 싶어서 집에서 가까운 공덕점으로 갔는데 층고도 높고 답답하지 않고, 무엇보다 단촐한 느낌이라 오히려 더 좋았어요. 아늑한 기분이였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안 먹어봤지만 다들 아펠가모는 믿고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 설명 잘 해주시는데 생각보다 일찍일찍 끝나서 좋았던거 같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