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소김밥

확실히 리뉴얼 후가 더 깔끔하고 동선이 좋아서 리뉴얼 후 예식인게 좋았아요. 카페도 있고 드레스샵, 헤메샵도 1층에 있습니다. 쉴공간이 있다는게 메리트! 1. 미엘르 홀 탐방 미엘르 홀도 살짝 탐방했습니다. 단독 홀이라 배너, 화환 등도 옆에 놓을 자리가 많습니다. 사진은 못찍었는데 신부대기실 계단을 올라가면 보이는 곳에도 포토테이블로 또 꾸밀 수 있더라구요. 이점이 가장 좋았어요. 다양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미엘르홀 신부대기실은 5층 홀에서 대기실로 연결되어있는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올라가는 계단이 가파르지 않아서 좋았어요. 대기실도 작지 않고 딱 좋은 크기에 세련된 느낌입니다. (베르테보다 꽃이 적어 좀 휑한 느낌이 상대적으로 들어요ㅜ) 조명이 리뉴얼 후 조금씩 변경된거 같아요. 2. 연회장 시식 연회장은 지하에 있습니다. 예약석으로 자리를 마련해줍니다. 시식은 보통 10시 30분부터 진행이 되는거 같아요. 구운야채들과 양식류도 잘 되어있습니다. 스테이크가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어요. 샐러드존은 이번에 생긴듯 합니다. 깔끔하게 되어있고, 믹스샐러드가 아니라 이렇게 고를 수 있게 진열해놔서 좋았어요. CN계산점은 초밥, 회 등 일식이 무척 맛있습니다. 이 코너는 항상 사람들이 북적북적~ 과일류는 제철과일이 기본인데, 잭프루트가 있었어요! 뷔페에 잭프루트 있는 곳은 처음봐서 신기했고, 냉동이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열대과일과 떡, 빵코너도 있습니다. 음식 진짜 맛있어요. 가짓수도 많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동선도 깔끔해서 한쪽에 몰릴 일도 없습니다. 같은 코너가 두개있어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갈비탕, 나물류 부터 시작해서 양식, 일식, 중식, 홍어, 샐러드, 와인, 커피 등 다 있습니다. 반대로 좋지 않다고 느꼈던 점도 적어보겠습니다. 뷔페식이다 보니 간이 좀 쎄다고 느꼈습니다. 또, 비비큐 코너에 있는 고기들은 좀 딱딱하고 식어있어서 손이 안갔어요. 이 부분은 개선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