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소

상담실이 깔끔해서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단독 건물을 쓰고 있는 것도 장점이었고, 홀마다 뷔페 층이 나누어져 있어서 하객이 겹치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라포레홀은 층고가 굉장히 높았고 자연광이 들어와서 동화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내 식이지만 야외 식 같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수용인원이 적어보여서 하객들이 문쪽에 많이 서있었습니다. 수용인원과 보증인원이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메르홀은 사진 속에서는 천장의 구조물로 인해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층고가 낮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고 가로로도 너비가 넓어서 전반적으로 넓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홀의 컨셉이 잘 느껴졌고,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