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군산댁
안녕하세요 내년 5월 예식 앞둔 예신입니다! 우선 저는 장거리 연애중이라 하루 날잡고 종로에서 업체 몇군데만 싹 돌고 얼른 정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예약을 하고갔습니다. 우선 다른곳들 세군데서 먼저 상담을 받았고, 그리고나서 마지막 업체 가기전 디플랜을 방문하였는데요 이미 내가 원하는 방향의 디자인의 반지는 있는데 앞에서 전혀 다른것만 추천해주고(잘못된 니즈파악) 또는 너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을 말씀주셔서 왜 같은디자인인데 금액차이가 이렇게 나지? 왜 비슷한 중량에 이렇게 차이가 나지? 하며 현타온 순간쯤 디플랜 신형민 이사님은 만나게되었고 정말 3-5분 안에 이사님께서는 정확한 제니즈를 파악해주셨습니다! 반지를 많이 껴본다고해서 맘에도 없느 반지가 맘에들어지지는 않자나요!? 근데 제가 원하는 그 라인들로만 뽑아서 그중에 비교를 하게 해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도 예약을 다하고 왔으니 마지막 업체만 들러보고 온다구 하고 갔었는데 거기서 알게된 사실이 비슷한 디자인이라고 해도 이렇게 마감차이가 많이 나는구나를 다시한번 알게된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다시 디플랜으로 향했고, 14k 한쌍 웨딩반지에 1캐럿 다이아까지 그자리에서 계약하게되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가격에 가장 마감이 좋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반지를 골라서 계약하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2주뒤에 찾으러 갈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