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올리브82

마침 프로모션도 하길래 견적만 받아보자고 갔다가 당일 계약 했습니다 손님 위해 교통과 밥만 생각하고 갔는데 밥펠가모라 불릴 정도라 뷔페는 걱정 없었고 홀이 좀 작은가 싶기도 했는데 양가 부모님이랑 이야기해보니 적당하겠더라구요 그리고 그 후에 다른 식장 가봤는데 오히려 아펠가모가 좀더 쾌적한 느낌?! 토요일 희망했지만 원하는 시기에는 일요일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첫타임이라 손님들이 좀더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을 거 같아서 좋았어요 한군데밖에 가보지 않아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홀투어와 안내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친절해서 좋았어요 아 또 제일 맘에 들었던 건 주차 250대인가? 주말에 다른 주차 차량들 없이 멀리 가지 않고 주차할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상담 선물로 주신 화분 예쁘게 키워보려 합니다 이제 투어를 시작해볼까 했다가 덜컥 계약해서 얼떨떨하고 기쁘네요 근데 어차피 가는거 웨딩북 통해 예약하고 갈걸! 그건 좀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