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뚜기

평소 눈여겨보던 곳이라 홀투어 다녀왔습니다. - 위치&주차: 구디, 가디역에서 좀 떨어진곳에 있어서 뚜벅이 하객들은 어떡하나 고민된 부분도 있었는데 셔틀버스 2대가 각각 15분 배차간격으로 운행된다고 해서 좋았습니다. 건물이 회사 건물이라 주말에는 텅텅 비어서 주차 진짜 널널해요. 주차 또한 아주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 홀 느낌: 단독홀이라 동선 꼬일일 없고 무엇보다 홀 느낌이 제가 원하는 수준으로 어둡고 웅장하고 화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동으로 오픈되는 커텐 속에서 신부가 등장을 하는데 그런 느낌도 좋았고 버진로드가 상당히 길어서 정말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꽃 장식도 전부 생화여서 좋았고 로비에 생화로 된 포토부스도 마련해주시고 생화 향기도 낭낭합니다. - 신부대기실: 핑크와 화이트톤의 대기실이었고 예뻤어요. 화장실은 없지만 히든통로가 있어서 그 곳을 통해 바로 신부입장이 가능합니다. - 음식: 뷔페 형태인데 스테이크도 제공되고 주류도 와인까지 다양하게 제공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음식 종류도 상당히 다양하다고 생각했어요. 해산물 종류나 디저트 종류... - 기타: 건물이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