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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특히 서부권)에서 식장 투어 중 공덕 아펠가모를 방문한 예신입니다. 밝은 홀을 선호해서 선택지가 좁았는데, 그 덕분에 오히려 결정은 더 쉬웠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일 계약했습니다! 1. 최고의 접근성 서울에서 결혼식 진행하면 늘 걱정되는 게 ‘주차’와 ‘교통’인데요. 아펠가모는 주차도 수월하고, 무엇보다 공덕역에서 3개 호선이 지나가는 역세권이라 대중교통으로 온 하객들도 정말 편하게 오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특히 저는 토요일 마지막 타임 + 주류 무제한도 매력적이었는데, 대중교통 이용 시 더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2. 라로브홀… 실제로 보면 더 예쁨 저는 얼굴 조명이 부담스러운 어두운 홀보다 밝고 은은한 톤의 홀을 선호해요. 그래서 방문 전부터 기대하고 갔는데, 라로브홀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은은한 노란빛 조명, 전체적인 분위기, 버진로드… 정말 다 예뻤어요! 게다가 내년에는 버진로드 앞쪽 꽃 장식이 추가된다고 해서 더 설렜습니다. 3. 유명한 ‘밥펠가모’, 음식 비주얼만 봐도 인정 투어 후 피로연장을 둘러봤는데, 음식 비주얼이 말도 안 되게 좋았어요. 깔끔하고 정갈하게 플레이팅되어 있고, 특히 갈비로드는 예랑이가 보는 순간 “여기다!”라고 했을 정도로 매력적이었습니다 ㅋㅋ 후기도 워낙 맛있다는 평가가 많아 밥펠가모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시식이 너무 기대됩니다! 제휴 업체 팜플렛도 다양하게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제 후기가 예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요 :) 🎉 결론: 아래 조건에 해당한다면 공덕 아펠가모 강력 추천! ✔️ 대중교통 이용 하객이 많을 때 ✔️ 과하지 않고 세련된 ‘밝은 홀’을 선호할 때 ✔️ 피로연 음식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할 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