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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의제곱

25.12.02
웨딩홀
루벨_강동

지난 11월 14시 식 마친 새댁신부입니다 여기는 아펠가모 라인으로 아펠가모-더채플앳-루벨 이렇게 있는데 이 세곳은 모두 온라인으로 투명하게 견적이 공개되는 곳이에요~ 그래서 미리 견적을 알아보고 상의하기에 좋았습니다! 사실 플래너님과 스드메 계약을 했던 24년 5월까지만 해도 25년 11월 식의 웨딩홀들이 아직 오픈되지 않았을 때였어요~ 진짜 아무것도 모를때 우리 이은교 플래너님 도움 받아서 루벨 상담 예약하고 그리고 당일 계약하고 왔었습니다! ​ 사실 규모가 그렇게 큰 웨딩홀은 아니었지만 저희둘다 핵인싸는 아니었기에 딱 적당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밝은홀 처돌이인 저에게도 맞는 곳이었기도 했구요 ​ 그무엇보다 중요한건 바로 주차, 교통, 밥 3대장이 다 성립되는 곳이라는건데요! ​ 주차 : 오피스 건물이라 주말에는 널널함 교통 : 5호선 강동역 1번출구랑 10초거리 밥 : 밥펠가모 라인으로 중상타치 이상의 맛 ​ 실제로 본식 후 너무나 많은 하객분들이 주차 교통 밥이 짱이라고 극찬을 하셨어요! 특히 시댁 지인분들께서 엄청 칭찬을 하셨는지 시부모님께서 입이 마르고 닳도록 어떻게 이런 홀을 구해서 했냐며....ㅎㅎㅎ ​ 사실 솔직히 말하면 루벨은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ㅠㅠ 홀 천고도 낮은 편이고 또 주렁주렁 매달린 크리스탈 볼도 촌스럽다고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천호의 라비니움 밝은홀이 좀더 제 스타일이었으나 그 곳은 주차가 굉장히 별로라는(천호역 공영주차장 사용;)말에 포기를 했었답니다... ​ 결혼식이 다 끝나고 새댁이 된 지금도 사실 홀 디자인은 많이 아쉽답니다...ㅎㅎ 하지만 서울 밝은홀에 주차교통밥 3대장을 갖추고 견적도 합리적이었기에 이만한 선택은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원래 홀은 신랑신부나 기억하지 하객들은 관심도 없으니까요...ㅎㅎ 홀예쁜건 얼마 언급 안돼도 .... 주차 교통 밥 별로면 두고두고 회자되니까요ㅎ ​ ​ 결론적으로 말하면 신부인 저 빼고 모두 만족했던 웨딩홀이었습니다ㅎㅎㅎ 그럼 된거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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