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냐안

27년 1월 예정으로 첫 웨딩홀 투어였던 '노블발렌티 대치' ! 단독홀인게 제일 좋았고 화사해보이고, 적당한 조도에 깔끔해보여서 실제로 보니 훨씬 예뻤습니다. 겨울 예식이다보니 지하철역과의 거리도 중요했는데 도보 5분 안쪽이어서 좋았고, 주차장도 넉넉하진 않지만 양가집이 가까워서 부담되는 주차 대수는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연회장도 화사하니 예쁘고 ,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신데다가 견적도 생각보다 좋아서 당일 계약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예식중이어서 상담실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계약했더니 와인과 꽃도 주시더라구요 넘 예뻐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