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구아바93

여러 식장 견적을 확인하다가, 저는 0순위 합리적인 가격/ 1순위 식사/ 2순위 주차여서 어두운 홀에 대한 로망을 포기하고 찾아보니 공덕 아펠가모만한 곳이 없어서 홀투어 후 바로 계약했습니다! 우선 금액적으로는 홈페이지에 모두 공개돼있어서 대략적으로 파악하여 방문하였고, 식사는 제가 예전에 친한 친구 결혼식으로 왔던 적이 있어서 알고 있었습니다ㅎㅎㅎ(안갔어도 밥펠가모로 유명하니까요!) 그리고 주차는 여러 건물들로 분산하여 그래도 꽉꽉 막히는 일은 없을거 같아서 가장 최적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두 홀 모두 구경했는데 저는 그래도 둘 중에 신부 입장할 때 그나마 조금 더 어두운 느낌을 주는 마리에 홀로 결정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