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목

어제 드디어 고민하던 웨딩링을 누니주얼리 한남본점에서 계약하고 왔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스토리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확 올라갔어요. 단순히 반지를 파는 곳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을 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제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스스로 알아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점이에요. 디자인별로 하나하나 착용해 보며 설명을 듣다 보니, 막연했던 제 취향이 선명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결국 저희 커플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스테리즘'을 선택했습니다. 프라이빗하고 전문적인 상담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웨딩링 투어였습니다. 정성껏 제작될 반지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