힣히힣

상담예약하고 친절하게 안내받은뒤 당일 계약하고왔습니다ㅋㅋ 개인적으로 테이블있는 홀을 원하지않아서 밝은 카라홀로 정했습니다. 둘 다 테이블이 있는게 아니라서 좋더라구요. 신부대기실도 깔끔하고 밝았습니다. 사실 저는 웨딩홀에 큰 로망이없어서 연회장과 교통편, 주차만 위주로 봤습니다. 주차는 건물주차가 엄청 넉넉하게 되는편은 아니지만 다른 건물도 사용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서울지역에서 이정도 주차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당일 계약한 이유는 연회장! 밥에 진심인 곳이라고 자부하셨습니다. 알고보니 밥 맛있는 예식장으로 유명했더라구요ㅋㅋ 저만 몰랐나봅니다. 식당에서 오래 일했던 눈썰미로 음식들의 퀄리티를 스캔했습니다. 디저트도 직접 만들어서 낸다는 말씀에 여긴 진심이구나 싶어서 당일계약해버렸습니다ㅋㅋ 서울 근방에서 가격대비 연회장 맛집 예식장을 찾으신다면 보타닉파크웨딩홀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