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디링

깔끔하고 단정한 채플홀에서 결혼하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던 중, 결론적으로 밥, 교통, 시스템 이 세 가지가 확실해서 계약했어요! 홀 분위기도 우드 톤+화이트 플라워로 깔끔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고, 단상 양옆에 물 흐르는 연출도 예뻤어요. 뷔페가 120가지라 다양한 취향을 커버할 수 있고, 소량씩 수시 리필 방식이라 따뜻하고 신선한 음식이 제공된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더채플에서 식사했던 지인들 모두 “밥 진짜 맛있었다”고 했어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했습니다. 4군데 베뉴를 돌아봤는데 더채플이 가장 진정성 있는 응대였어요. 여러모로 만족스러워서 흔쾌히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