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또하

하객으로 갔을 때 밥도 맛있구 홀도 예뻐서 언젠가 저도 저기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남자친구랑 결혼하기로 약속 하고 처음으로 방문한 예식장인데 식장 들어가자마자 생화여서 그런지 꽃향기 가득하고 홀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분위기에 압도 됐던 거 같아요!! 신부 입장하는 공간과 신부 대기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찰제로 운영하고 있어서 다른데와 다르게 가격을 정확히 알 수 있다느게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다른 곳은 더 볼 이유도 없고 제 마음에 너무 들었기 때문에 상의 끝에 아펠가모 공덕으로 계약했습니다!!! 한번 더 웨딩홀을 방문할 일이 있어서 또 다녀왔는데 꽃이 없는 사진인데 없는건 없는대로 느낌이 있네여!!ㅎㅎㅎ 정말 기대가 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