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보리

예전 친한 동생 지인 결혼식에 처음방문한 루벨 웨딩홀 ! 제 결혼로망이 밝은 홀이기에 나도 결혼을 하게 된다면 루벨에서 해야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 시간이 지나 결혼 웨딩홀을 계약해야 될 때! 아무것도 비교하지 않고 저는 인터넷으로 그냥 바로 루벨 예약 ㅎㅎ 지인분들께서 웨딩투어도 안가고 루벨에 인터넷사이트에서 바로 예약한 게 신기해하시긴 하셨습니당..!! 드디어 날짜에 맞춰서 내용들으러 방문하였는데 그래도 몇 번 와본 곳이기에 친숙한 곳이였습니다! 분홍분홍 꽃들과 깔끔한 화이트톤이 정말 저는 맘에 쏙 들었어요..! 방문상담하면서 맛있는 다과와 차를 주셔서 더욱 더 좋았습니다 :) 몇 개월이 또 지나 루벨시식하러 저랑 예랑이 부모님들과 함께 시식을 하러 갔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정말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라 더욱이 루벨에서 해서 정말 좋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식하면서 또한 좋았던 점은 35층 루벨의 특징!! 뷰가 예술입니당(히히) 시식하고 구경 좀 하다가 이제 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두구두구 하지만! 그래도 친절하신 직원분들과 루벨을 믿기에 든든합니다! 모두들 예신,예랑이들 화이팅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