쭁쭁쭁

모리엠 지정해서 촬영가봉 다녀왔어요. (플레너님이 아비가일,모리엠 추천해주심) 시간도 별로없고 해서 투어안하고 지정으로 갔습니다. (투어시 사진촬영안되고, 피팅비 발생하죠)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샵은 2군데는 보셔야 안아쉬울것같아요. 저는 모리엠 화보보고 캡쳐해갔는데 거의 그대로 보여주셨구요 그래서 그런지 감흥이 별로 없더라구요 체형이나 얼굴형 피부톤에 맞게 추천해시는건 아니고 그냥 순서대로 하던대로 보여주시는느낌? 특별한걸 더신경써주거나 더 보여주시는것 같진 않았어요. 플레너와가면 신상 안보여준다고 하던 글도 봤는데 뭔가좀 찝찝했다는.. 개인적으로 평소에 머리는 잘안묶는편인데 아래로 올림머리 유지하고 코사지한번 밴드한번. 코사지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편이고, 티아라도 있어서 해봤으면했는데.. 안해주시더라구요 남자 턱시도는 차라리 안입어보는게 낫겠다 싶은 정도입니다. 얼마걸리지도 않았는데 시간아까웠어요 스타일 : 보통♥ 샵자체는 고급스럽고 좋습니다 너무 다양한 스타일을봐서 어떤 특색이 있는지는 잘.. 옷상태 : 보통♥ 드레스상태는 좋았어요. 촬영용이라 기대많이안했구요. 신상은 보여 주셨으면 따로 설명해주셨겠죠?? 평일갔는데 특별한걸 보여주신느낌은 못받았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들 친절하세요 발렛하시는분이 계시는데, 어딜다녀오셨는지 안보이시다가 거의 반 주차했는데 내리라고 하시더라구요. 일이라 그러셨겠지만 친절하진않고 기분나빴어요 TIP : 원하는걸 말을많이 하시는게좋을것같아요 플래너님도 계시고 잘해주시겠거니 했더니 돌아오니 후회가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