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무뭉

예복은 진짜 모르겠어서 플래너님 추천을 받았고 그중 두곳을 후보에 두고 예약을 부탁드렸었는데요! 첫번째가 보헨이었는데 가서 상담후에 너무 맘에 들어서 두번째 테일러샵은 방문하지 않고 그냥 진행했답니다. 설명해주셨던 분이 너무 깔끔하게 필요한 부분을 딱딱 짚어주셔서 만족스러웠고, 그분의 수트핏이 멋져서 나랑 남친도 모두 바로 계약하겠다고 해버림! 우리는 나중까지 생각해서 예복 한벌은 맞추고, 대여 2개를 서비스 받기로 했습니다🩶 맞춤예복+구두+선물넥타이 주셨고, 대여복 2벌 같이 차에 싣고 왔어요 너무 센스있으셨던 저희 담당해주신 지점장님..? 아무튼 다시한 번 감사드려요. 넥타이 보타이도 진짜 원하는만큼 넉넉하게 전부다 챙겨주셨던 🥹 덕분에 촬영때 아주 잘 썼답니다!! 예복으로 보헨 완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