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송이

27년 1-2월 예식을 알아보고 있는 와중에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하객분들에게 최상의 식장인 이펠가모를 알게됐어요..! 워낙 채플홀로 유명한 곳이라 알고있었지만 가격대가 높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를 않았는데 알아보지 않았다면 큰 후회를 했을뻔 했답니다. 우선, 위치적으로 최고였고 밥펠가모라고 불리는 것에 만족이였어요!! 홀 내부도 우드톤에 깔끔하고 고급졌답니다. 신부 대기실은 화이트 톤에 그린색상이라 정원에 온 것 같은 느낌도 좋았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홀 내부가 작고, 수용인원이 적어서 밖에서 봐야한다는 점이었어요ㅠㅠ 그래도 너무 예쁘고 웅장해서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