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yon

많이 어둡지 않으면서 깔끔한 느낌의 홀을 찾던 와중에 발견한 아펠가모 선릉점에 홀투어 다녀왔어요. 채플홀이라 신부대기실부터 웨딩홀까지 완벽하게 제 마음에 쏙 들었고 아펠가모가 워낙 밥이 맛있기로 유명해서 밥펠가모로 불리는데 하객들 만족시키기에는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 투어를 더 하고 결정할까 고민했지만 한 층에서 식부터 식사까지 다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웨딩홀 자체가 가장 맘에 들었기 때문에 계약 완료 했습니다^^!! 화려한 홀보다 깔끔하고 단아한 느낌의 홀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펠가모 선릉점 추천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