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백도86

여기저기 투어 다니면서 고민 정말 많이 했는데, 결국 신논현 메리스 에이프럴로 결정했어요. 홀 들어가자마자 훅 끼쳐오는 생화 향기가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더라고요. 식날 생화 패킹 서비스도 해준다고 해서 하객분들께도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엽서 이벤트나 셀프 사진관처럼 식 중간에 하객들이랑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많은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강남이라 주차 걱정했는데 발렛이랑 셔틀도 잘 되어 있어서 일단 안심입니다. 시식을 못 해봐서 그게 좀 아쉽긴 한데, 워낙 후기가 좋은 곳이라 믿고 가보려고요. 빨리 본식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