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301

트와일라잇 결혼을 꿈꾸었는데 여기서 이루게 될거 같아요! 저는 가족들, 친한친구들 몇명정도로만 초대하고싶어서 보증인원 기준 고민 많았는데 여기는 스몰하우스 예식이다보니까 더 맘에 들더라구요! 예랑이도 호텔예식에 꽂혀있어서 다른 홀들 보면 별로 라고만 했는데 브라이튼하우스는 이쁘다고 당일계약 바로 했습니다😆 덕분에 혜택까지..!! 최고 그리고 첨엔 과천시이고 외곽이라 걱정했는데 셔틀도 잘 운행되고 생각보다 접근성 괜찮더라구요! 뷔폐시식 없는게 아쉬웠는데 워낙 퀄리티 유명해서 걱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신부대기실에 화장실도 있구 시크릿공간으로 이동해 입장하는거까지 신랑 신부 엄청 생각하며 동선 짠 생각에 훨씬 믿음이 가더라구요! 이제 곧 예식인데 예쁘게 하고 또 후기 남길게요!! 제 글이 도움이 됐을진 모르지만 모두들 즐거운 결혼준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