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감귤68
27년 4월 예식을 위해 발품 팔며 7곳의 홀을 돌아다니다 이곳으로 계약했어요ㅎㅎ! 하객에게 가장 중요한 교통과 식사 모두 만족스러웠고, 차분 우아한 분위기를 내기에 좋은 홀인 듯해요:) 쿨톤으로서 우드톤 홀에 흑빛 될까 걱정되었는데 생화이트 핀조명 덕에 얼굴과 드레스는 예쁘게 연출되더라고요. 마리에홀 신부대기실도 더 화사 풍성하게 바뀐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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