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색레몬72

드디어 홀투어 하던날! 두근거리기도 기빨리기도 했는데 좋은 분들만 만나서 아주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일단 방문했던 곳 중 하나인 웨스턴팰리스였는데 동네에 있던 곳이라 눈여겨 보던 곳 중 하나엿어요 그리고 취향이 확실하게 밝은홀파였던 저라 팰리스 홀 위주로 투어했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공간도 넓고 층고도 높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꽃장식이나 다른 장식물들이 너~~무 화려하면 주인공들이 묻힐거라 생각해 적당한 정도의 꽃장식을 선호했는데요 그리너리함이 섞인 적당한 플라워 데코가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게다가 넓고 생화향 가득한 신부대기실까지! 그리고 사진엔 담지 못했지만 포토테이블없이 스크린으로 사진을 보여주는게 가장 큰 메리트인것같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결국은 웨스턴 팰리스로 계약 땅땅! 안내해주시던 실장님, 쿨하게 상담해주시던 이사님! 모두 친절하셔서 더욱 좋았던 투어였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