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닝1030
원래부터 제 원픽이였던 홀이였어요! 투어 때 마침 다른 커플의 결혼식을 참관할 수 있었는데 신랑 신부 입장 때 순서에 맞게 열리는 창문과 쏟아지는 채광에 반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우스웨딩의 정석인 홀이였고, 무엇보다 대기실이나 연회장이 복작거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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