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색구즈베리87

남자친구가 여기가 너무 이쁘다며 꼭 가보자고 해서 알아봤지만 처음에는 비용이 쫌 부담스러운데?하면서 고민했지만 뭐 투어는 해볼 수 있으니깐 가보자!! 하고 투어를 하고 왔어요~ 일단 처음 딱 입구 들어가자마자 생화로만 사용하는 곳인만큰 꽃냄새가 입구부터 딱 나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지면서 설레어지는 기분이 드는 향이에요! 웨딩시간 만큰은 단독홀이라 다른사람과 겹쳐서 불편한건 없을거 같았고 살짝 아쉬웠던건 버진로드가 생각보다 짧았던거?하지만 이것말고는 너무 마음에 들었고 제일 중요한 비용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투어하는 날 바로 예약하고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