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하0611

방문 시 웨딩홀 앞이 2차선이라서 조금 교통이 편리하다는 느낌은 애매하게 받았습니다. 신호등이 없어서 주차하고 차도 넘어오는것도 좀 애매하더라구요. 상담 전 시간이 남아서 예식 구경을 했는데 확실이 예식장 앞 홀이 넓어서 좋더라구요. 대기할 수 있는 카페도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투어할때 다른분 예식이 있어서 식장분위기랑 버진로드 느낌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부대기실에 간단한 간식과 음료 비치된것과 신부전용 화장실, 신부전용경로까지 자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연회장의 경우 이 날은 2층에서 식사하는 예식은 없었고 전부 1층으로 배정되어있었습니다.(오후라서 오전은 어땠는지 확인은 어렵습니다) 식사의 경우 한정식 나오고 세미뷔페식이라고 해서 구경을 했는데 메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홀 들어오는 1층의 경우 파우더계열방향제 냄새가 너무 진해서 오래 있었더니 머리가 좀 아프더라구요. 상담 시 당일 계약 혜택이 좀 있어서 좋았은데 아쉬웠던 점이 원하는 해당 날짜의 시간 선호도 체크하는 게 있어서 낮 타임과 비교를 하고 싶었는데 1순위였던 나이트 타임 시간 기준으로만 알려주시고 낮 타임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안 알려주시더라구요. 또한, 해당 날짜에 가능한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문의드렸는데 정확하게 안내를 안 해주셔서 좀 아쉬웠습니다. 저희가 먼저 나이트 타임 선호한다고 말씀을 드려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시간 안내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요 점은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