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그린망고81

보타닉파크웨딩 카라홀로 결정했어요. 밝은 홀을 원했는데 실제로 보니 화사해서 너무 설렜고, 입장 시에는 어두운 분위기로 연출도 가능해 더 만족스러웠어요. 혼주·신랑신부 대기 공간이 하객 동선과 분리되어 편했고, 신부대기실도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어요. 식당도 같은 층이라 이동이 편하고 음식 종류가 다양해 기대되더라고요. 교통과 주차도 편리하고, 상담도 친절했어요. 광복절에 진행하게 되어 의미도 더해졌고, 당일 계약 혜택까지 좋아 만족스럽게 결정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