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체리102

일단 홀투어시 담당직원분이 안내를 친절히 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볼수 있었어요. 홀마다 특성이 있는데 어두운 홀과 밝은 홀의 개성이 각각 달라서 둘다 마음에 들었네요! 식사도 깔끔해 보이고 주차장도 여유있어서 하객입장으로 보면 불편함 없이 좋아보였어요. 다만 작은 아모르? 홀이 신부대기실이 구석진곳에 있다는 느낌과 사진이 게시되는곳앞에 큰 기둥이 있어서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긴했어요. 결국 집이랑 가까운곳으로 하게 되어 아이티컨벤션으로 결정하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고민할만큼 많은부분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