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올리브107

탁 트인 건물에 접근성이 정말 좋구요. 다만 전철역에서 멀어서 그게 하나 걸렸지만 셔틀버스가 운행되어서 괜찮을거 같아요. 단독홀 이라는 장점과 무엇보다 홀이 정말 여유롭다는 점이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생화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꽃향기가 엄청 풍기더라구요. 다만 첫오프닝때 웨딩홀 자체 축사공연이 있는데 이건 디폴트 포함사항이라 ㅎㅎ 호불호가 있을 순 있겠습니다. 이거 빼고 가격을 좀 더 낮춰도 될법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홀 자체가 그런 포지셔닝을 하려는거 같구요. 연회장도 170여가지? 정도 음식이 있어서 넉넉하고 좋았습니다. 사실 크게 군더더기 없는 식장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