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뜨

일단 버진로드가 생각보다 너무 짧았고, 주차가 무조건 도보 5분 거리라는 점. 이 두가지때문에 끝까지 고민하다가 어른들의 주차 안 좋으면 맛있어도 욕 먹는다는 말에 눈물 머금고 포기했어요. 당일, 특히 현장 혜택이 너무 커서 끝까지 고민됐고 가보니 가로로 너무 넓어서 400명대 보증인원도 충분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좌석이 250석인게 좋았고 다만 기둥도 좀 걸리긴 해요. 밥제이라고 유명하다던데 위치도 역 바로 근처라 너무 좋았는데 다른데 계약했지만 아쉬움이 너무 남았던 곳이에요,,😭 대중교통 접근 하객이 많은 경우면 여기로 추천할 거 같아요 연회장도 진짜 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