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구즈베리61

제일 기대했던 홀 중 하나였어요. 우선 외관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원하는 홀] 1. 역이랑 가까운 곳 2. 밥 맛있는 곳 3. 꽃 장식 많이 화려하지 않은 곳 4.주차 좋은 곳 (발렛 해줌) 5. 신랑신부 전용 엘베 있는 곳 6. 혼주 메이크업 가능한곳 요기에 딱 부합한 곳이었어요! 라메르홀이랑 라포레 둘다 구경했는데 저는 라메르홀이 좀 더 제취향이었어요 직접 보니까 좀 더 아련한(?) 느낌이랄까요 ㅎㅎ 포토월도 있어서 하객들이랑 사진찍거나 포토 부스 따로 설치도 가능하더라구요 하객으로 식장 다녀보면 포토 부스 있는게 좀 더 좋았던 기억이에요 최종 결정은 라메르홀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