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올리브107

우선 전체 건물이 웨딩홀 단독 건물이었던 점은 좋았던 것 같아요. 저는 밝은홀만 보고 있었기때문에 밝은홀 2가지만 봤는데 두 홀 모두 다른 개성으로 너무 이뻤습니다 💓 홀 하나는 러블리와 채플의 따뜻한 느낌이었고, 하나는 그리너리하면서 웅장한 느낌에, 특이한 좌석 구조가 인상 깊더라구요...! 홀은 너무 맘에 들었지만 연회장에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어서 계약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영등포, 구로구 중에서 홀은 손에 꼽힐정도로 맘에 들었어서 마지막까지 조금 고민이 들었던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