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구이

5월 17일 일요일 예식 올렸어요, 식 날은 정말 정신없고 뭐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도 모르는데 직원분들 안내가 친절하고 좋아서 잘 지나갔네요. 체인점이라 그런지 직원분들도 많고 다들 프로페셔널함 ㅋㅋ 신부는 리허설이 없어서 잔뜩 긴장한 채로 입장함 ㅠㅠ 이게 참 아쉬워요. 식 전에도 아펠가모에서 틈틈이 확인해주고 연계된 혼주샵과 웨딩카 등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플라워샤워, DVD 서비스 등 부대서비스 잘 챙겨줘서 좋음! 대기실도 쾌적하고 좋고 한 층에 모든 시설이 있어서 이동이 너무 편리해요, 덕분에 식 잘 치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