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바나나114

처음에 결혼 박람회를 통해서 제이아텔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 나오신 분이 너무 친절해요. 이곳에서 하자고 예랑이랑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반지를 고를 때 제가 원하는 스타일도 보지만, 추천도 해 주셔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과 착용했었을 때 어울리는 스타일의 믹스해가며 친절히 상담해주셨습니다. 상담이 2시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상담해 주시는 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무료주차도 되고 커피도 무료로 주시니 더 좋았어요 저희는 결혼식 날짜를 각인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