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만다린89

교통이 편리한 웨딩홀을 찾고자 강남부터 중구, 마포까지 웨딩홀을 열심히 서치했었는데요. 특히 서울역에서 오시는 지방하객분들이 있어서 교통이 편리한 곳이 중요했어요. 그러던 중 공항철도로 이어진 아펠가모 공덕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예약을 하고 방문했고, 엄청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더더욱 갔습니다. 아펠가모 공덕은 라로브홀과 마리에홀 두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차분한 채플홀 느낌이 가득하고 따뜻한 색감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전반적인 설명 후에는 매니저님과 함께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을 투어했습니다. 외부주차장도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셔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라로브홀은 둥근 아치가 포인트고 마리에홀은 일자로 탁트인 천장이 포인트더라고요. 연회장을 도는데 음식이 모두 맛있어보여서 군침흘렸네요..ㅎㅎ 신부대기실은 홀마다 포인트 컬러가 달라서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겠더라고요. 본식이 기대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