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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금귤106

26.06.29
웨딩홀
하우스 오브 더 라움_광진

하우스 오브 더 라움은 제가 방문한 9번째 웨딩홀이었습니다. 홀을 둘러보고 바로 계약! 하우스 오브 더 라움을 계약하면서, 아 내가 그 전에 홀들을 계약하지 않은 이유는 맘에 안들어서 그렇구나깨달았습니다. 맘에 드는 홀을 보면 바로 계약하게 되더라구요🤍🤍 하우스 오브 더 라움을 방문하고 드뎌 홀 계약🤍🤍 저의 선호도는 밝은홀 과 꽃이었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느껴지는 생화의 볼륨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홀 입구부터 풍성하게 쌓아 올린 화이트&그린 톤의 꽃들이 홀 전체를 감싸고 있어, 고급스러운 대저택의 실내 정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 아늑하고 정돈된 분위기의 홀 구조 천장이 지나치게 높지 않고 직선적인 간접 조명 라인을 배치해, 오히려 신랑 신부에게 시선이 집중되는 아늑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받았습니다. 하우스 웨딩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벽면과 바닥, 하객 의자까지 전체적으로 차분한 베이지·크림 톤으로 통일되어 있어 생화의 그린 컬러와 화이트 톤이 더욱 선명하고 깨끗해보였고 복잡하고 공장형인 웨딩을 피하고 싶어 맘에 들었습니다. 💡 식사 그리고 무엇보다 식사를 신경쓰고 싶었는데 식사 라운딩하자마자 구성이며, 가지쑤며,,,호텔 식사 뺨치는 메뉴들에 바로 계약했습니다. 예삭 날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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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더 라움_광진 웨딩홀 리뷰 - 하우스 오브 더 라움은 제가 방문한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