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복숭아

인기가 많은 홀이다보니 제가 갔을 때는 내년 7월까지 토요일 예식이 마감되어 있더라고요. 예전에 하객으로 왔을 때 밥이 맛있던 것으로 기억하고 홀도 글로리하니 이뻐서 이번에 홀투어를 가봤습니다. 내년 7월 말경에는 밝은 홀 앞 자작나무 포인트가 없어지고 led로 바뀐다하더라구요. 어두운 홀 단상과 동일하게 간다고 해요. 테이블별 나무도 없애고 카펫도 바꾼다고 해요.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 남은 타임이 없어서 매우 아쉬웠어요. 천장의 하늘은 진짜 자연하늘이 아니라 led이더라고요. 그래도 생화가 많이 들어가서 홀 들어가자마자 꽃내음이 사로잡습니다. 또한, 1층 축의대도 뒷타임 바로 옆에 겹쳐져 있어서 서로 마주보게 바뀐다고 하더라고요. 6-7월도 밖은 덥지만 내부는 시원할 것 같아요. 홀투어때 춥더라구요..ㅎㅎ 저는 원하는 날짜를 못잡았지만..! 밝은홀을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쯤 꼭 다녀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