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샤인머스켓96

홀에 들어서자마자 다른 리뷰대로 꽃향기가 입구부터 사로잡아요! 꽃장식을 식 몇일전에 완료해서 건물전체에 향기가 퍼지게끔한다고 하셨는데 과연 그렇게 자연스럽고 풍성한 꽃향기가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단독 홀로 되어있어서 동선이 어지럽지않았지만 전체적으로 건물 내부가 넓거나 크다는 느낌은 아니고 아담해서 방문객이 200명정도 되는 제 경우에는 하객들끼리 부딪쳐서 불편하실까 조금 고민이 됐었습니다 하지만 상쇄되는 서비스 장점이 뚜렷하더라구요 신랑신부에 남는 엽서 이벤트라던가 하객들에게 선물이 되는 셀프 스튜디오의 사진과 랩핑 꽃까지.. 파티를 좋아하는 분들이면 우리들만의 파티를 꾸며가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회장은 지하에 있었는데 넓은 좌석 외에도 혼자 온 사람들도 다른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고 혼자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있어서 혼자 식을 가보신분들이라면 이부분도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식을 해보진 못했지만 가짓수는 50여가지 정도로 안내를 받았고 사진상으론 일반 뷔페정도의 퀄리티로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