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활썬

웨딩북으로 계약하고 7/26(일) 홀 투어다녀왔어요. 급하게 결혼식 준비를 하게되서요. 웨딩북에 취소 시간이 나와서 5분만에 결제했어요! 원하는 날짜에 너무 좋은시간이 나와서 너무 기뻤어요. 상담해주신 김수아매니저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아펠가모 광화문은 일단 단독홀이라 너무 좋아요. 손님끼리 막 섞일일이 많지않고, 주차가 또 많이되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동선!!! 신부가 막 여기저기 안돌아다녀도 되고, 도착하면 바로 대기실에 들어갈 수 있어서 편해보였어요. 대기실안애 화장실 있는 것두요! 뷔페 메뉴도 엄청 다양하고 자리도 넓더라구요! 정말 너무 예약을 잘했다고 생각했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