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앵두106

촬영과 본식을 위해 입을 정장을 찾던 중에 대여와 맞춤 그리고 기성복 사이에 고민하다가 슈트패브릭 더현대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곳을 방문햐려다가 우연히 들른 것인데 고급스러움과 핏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가격대는 예산을 넘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잘 맞춘 것 같아요. 맞춤정장을 정할때 여러가지 옵션 중에서 저에게 맞는 정장 스타일을 세심하게 골라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대여복 2벌과 액세서리등도 공짜로 할수 있게 되었고 그 중 정장하나는 매니저님(김규린님) 덕분에 프리미엄으로 빌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