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를사랑한나머지
양가 부모님이 모두 지방에 계셔서 교통과 식사를 가장 중심적으로 봤어요! 어두운 홀만 고집하던 저였는데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채플홀의 매력에 빠져 당일계약하고 왔어요 2027년 3월 예식 예정인데 밥펠가모로 워낙 유명해서 하객분들 모실 때 반응이 기대됩니다! 특히 주차도 원활하고 주차권발급 필요없이 자동으로 입출차 인식되기 때문에 번거로움을 덜었다는 것도 큰 혜택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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