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드레스 투어 다녀왔어요. 머리 올려주시는 이모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플래너 출신이라는 사장님도 세련되고 친절하고 센스만점이셨답니다. 저는 원래 심플한 소재로 머메이드 라인을 생각했는데 입혀주신 드레스가 다들 매력만점이었어요. 그 중에 내가 비즈달린 화려한걸 좋아하는 구나 라는 걸 깨달은 ㅎㅎㅎ 취향저격해주시는 센스 만점의 더케네스블랑이었습니다. (아직도 샵 선택 못하고 망설이는 예신입니다 ㅠㅠㅠ) 스타일 : 추천♥ 세련된 느낌, 가장 신경쓰이는 가슴 옆살(겨드랑이의 튀어나오는 그 부분!!!)을 잘 잡아주는 매력적인 탑라인 조명도 좋고, 거울도 큼직큼직하고! 옷상태 : 추천♥ 좋았어요! 깨끗하고 신상느낌 물씬 났습니다. 서비스 : 추천♥ 굉장히 친절하고 설명할 때마다 상세하게 챙겨주셨어요. 드레스 입을 때 정말 편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