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동그리

제가 갈때마다 지각을 했는데도 친절하게 반겨주시더라구요. 궁금한것들은 그때그때 원장님께 물어보면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곤 합니다. 아참, 주차가 쪼큼 애매한데.. 주차공간이 협소합니다. 대신 발렛비는 없어요ㅎㅎ 이제 본식 드레스를 보러갈 일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떨리네요... 제발 부디 예쁜 신상 드레스를 초이스 할 수 있기를!!!! 스타일 : 추천♥ 샵이 살짝 올드한 느낌이 나지만 이내 원장님의 기가막힌 말솜씨와 이모들의 적극적인 액션으로 계속 웃게 됩니다. 저는 성당본식업체와 연계되어 있어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원장님의 말씀에 신뢰를 얻어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인 드레스 느낌은 무난하며 반짝이는 큐빅(?)도 마니 있고 볼레로가 다양합니다. 옷상태 : 촬영 셀렉을 하러 갔었는데 처음에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 사진을 보여주면 그에 맞춰 드레스를 가져다 주십니다. 단, 제가 원하는 드레스를 직접 고를 수 없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총 7벌의 드레스를 입어봤는데 중간 중간 다양한 볼레로를 연출해주셔서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하지만 몇개의 드레스는 상태가 좋은편이 아니라 정확한 느낌을 볼수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완벽한 머메이드를 입어 보고 싶었는데 그 당시 세미 밖에 없어서.. 처음 입어 보는거라 처음에는 우와!!! 했지만 솔직히 딱 이거다!! 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정말 전반적으로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화려하거나 확 붙거나 완전 색다른 그런 드레스는 없었네요. 서비스 : 추천♥ 솔직히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기대치보다는 드레스가 많이 아쉬웠지만 대신 원장님께서 너어어무 열정적으로 드레스를 입혀주시고 사진도 여러각도에서 많이 찍어주셔서 오히려 죄송할 정도였네요ㅋㅋㅋ 제가 예랑이 없이 간거라 딱히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이모님도 옆에서 극칭찬에 열심히 해주셔서 말이죠! 리허설 촬영때도 동일 이모님께서 도와주셨는데 정말 헬퍼비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많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진짜 최고👍🏻👍🏻👍🏻 TIP : 화보에 나와있는 드레스들은 대부분 본식용이라 촬영용은 제한되어 있어요. 먼저 가시기 전, 본인이 원하는 드레스를 캡쳐해서 가서 정확한 컨셉을 말씀해주심 될 것 같아요. 또한 머리는 드레스 입기 전 올려주시고 대신 화장은 평소보다 힘좀 줘서 가면 좋아요. 웨딩 브라랑 속바지 다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대신 옷갈아 입기 편한 옷으로 입고 가시면 됩니다. 또 제일 중요한!! 직원분들은 예쁘다 예쁘다 많이 말씀해주시니. 객관적으로 평가해줄 친구나 엄마와 함께 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