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쓰

(출처 : 핀터레스트) <💗Wedding Plan💗> 00. 인사드리기 ✔️ 01. 웨딩홀 계약 🤍 02. 플래닝업체/스드메 계약 03. 본식스냅/DVD/아이폰스냅계약 04. 헤어변형 업체 계약 05. 웨딩밴드 계약 06. 예복투어 및 예복업체 선정 07. 드레스투어 및 드레스샵 선정 08. 촬영드레스 가봉 09. 웨딩촬영 10. 본식드레스 가봉 11. 집 계약/신혼여행 준비 12. 상견례 13. 신혼집 인테리어/가전/혼수 14. 혼주메이크업/혼주한복 등 혼주관련 계약 15. 본식 . . . . 굿몰닝☀️ 드디어 홀 투어의 날이 밝았다. 아니 웨딩홀들은 다 당일 계약 혜택이라는게 있담서? 거기다 왜 웨딩홀을 베뉴라고 부르는거야? (궁금한게 많아진 예쀼) 아무튼 뭔지 모르지만 어리둥절하게 시작하는 나의 첫 웨딩홀(베뉴) 투어 되시겠다. 우리는 <웨딩북>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웨딩홀 투어를 예약했는데 원하는 시간과 날짜를 정해 1순위부터 3순위까지 골라 적어내면 알아서 홀 예약을 해주신다. 무엇보다 웨딩북을 통해 계약하고 본식을 진행하면, 본식 후 축의금 10만원도 준다는거💗 (추천인 코드는 맨 아래에 남겨두겠다) 벨라루체웨딩홀 서울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61 그 첫번째는 바로 <벨라루체 웨딩홀> 서울! 사실 난 이곳을 너무나 잘 알고 있즤. Because, 이 앞에 내 전직장에서 설계한 건물이 준공되었거든. 맨날천날 보던 로드뷰 속 식장을 내가 오게될 줄이야. 그것도 신부가 되어. (이때까진 신부님 소리가 오글거렸다.) 주차장 <벨라루체>는 주차장이 총 2군데 있는데, 회기역 바로 앞 공터와 건물 내 옥내주차장. +) 기계식 주차장 (기계식은 suv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흠) 그리고 뭐 추가적으로 다른 곳도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주변을 둘러봤을땐 적어도 반경 200m 안엔 없는 비주얼이었다. 상담 이사님 말씀에 의하면 총 500대가 주차 가능하다고. 그러나, 우리가 보기엔 500대는 좀 안되어 보였다. (근데 대부분의 웨딩홀들이 말하는 주차장의 대수보다 막상 가서 보는 주차장 대수가 좀 차이가 있는 느낌) 약간 올드한 옥내주차장. 한 20대정도 옥내 주차장에 댈 수 있을 것 같았다. 흠 첫인상에서 주차장이 좀 걱정됐다. 기계식 주차장. 왜일까, 주차장이 분명 많은데 조각조각이라 느껴지고 생각보다 너무너무 모자라다고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뭐지. 외관 사람들이 걱정하는 외관은 의외로 너무 괜찮았다. 조금 연식이 되어보이지만 선택에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었다. 요 앞에도 주차가 가능해보였다. 벨라루체의 홀은 총 3개! 벨라홀/루체홀/플로체홀인데 우리는 only 플로체홀만 바라보고 왔다. 나중에 상담하면서 상담 이사님께 플로체홀만 보겠다고 하니 다들 플로체홀만 고려한다면서 은근 서운해하셨다ㅋㅋㅋ 주차 2시간은 맘에 들어!😍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는 총 2대. 사실 우리가 계약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였다. 일단 3개의 홀이 있는데 이 2개의 엘리베이터로 모든 하객들을 날라야하며, 심지어 우리가 볼 플로체 홀은 7층에 위치해서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는 이동할 수가 없다ㅠㅠ +) 플로체홀 전용 연회장은 6층이라 밥을 먹으려면 무조건 엘리베이터를 타야한다. 물론, 계단도 있지만 하객분들이나 친척분들 중에 어르신이나 휠체어를 타신 분들도 있어서 연회장이 다른 층이라면 엘리베이터도 고려해야한다는 걸 친척언니가 결혼할 때 크게 느꼈다. 예식 간격이 90분이라 괜찮다곤 하지만, 또 2,3층 홀 하객들은 계단을 이용하라고 권고하지만 누가 엘리베이터가 떡하니 있는데 안타겠어ㅠ 서른인 나도 엘리베이터가 타고 싶다. 로비 전용 카페가 있어서 일찍 도착한 손님이나 식이 끝나고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간단한 담소를 나누기 좋아보였다. (사실 주변에 딱히 좋은 카페가 없어서 이 점은 벨라루체가 하객들을 배려한 점이라고 생각되었다.) Atm기도 있다! 깔끔한 1층. 솔직히 외관? 관심 없어질 정도로 인테리어가 깔끔했다. 계산(정산)실/폐백실 계산실이 1층인건 그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꽤나 복잡한 동선이다. 7층(결혼식) -> 6층(연회장) -> 1층(정산실) 꽤나 복잡한 루트라 머리 아픈데 심지어 중간중간 예식이 있어서 다른 홀로 가는 손님들이랑 겹칠걸 생각하면 아찔하다. 폐백실은 보지 않았지만 나름 잘 차려져있었다. 7층만 이용 가능했던 엘리베이터. 대부분 신랑/신부가 이용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계산실을 지나 깊숙히 들어와서 타야하는 구조라 하객은 거의 이용안하는 신랑/신부 전용 엘리베이터 같았다. 플로체홀만 가니까 플로체 홀 신랑/신부만 탄다고 생각하면 좀 좋은 듯? 상담실로 들어와서 상담을 받았는데 사실 벨라루체가 밥에 대한 후기가 없어 좀 걱정했었다. 솔직히 하객한테, 밥+주차가 가장 중요하지 않은가? 사진으로 보여주신 뷔페 음식은 정갈하고 괜찮아보였다. (메뉴 하나하나 찍어두신게 은근 감동) 그렇게 7층 플로체홀 투어를 나섰다. 플로체홀(7층) 다음날 예식을 위해 차려진 포토테이블. 솔직히 좀 작은 편이었다. 그치만 생화향이 좋아서 행복했다 :) 그리고 대망의 플로체홀. 와.... 솔직히 너무 예뻐서 소름돋았다. 우리가 함께 걷는, 첫 버진로드였다. 이상하지만 또 설랬던 순간💗 이때 우리가 결혼한다는걸 실감했다. (다음홀 부터는 좀 덜했지만) 생화 장식 중이었는데 꽃 향이 짙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상담 이사님께서 실제 신랑/신부 입장과 예식 중간의 조명들을 켜주셨는데 종이 딸랑딸랑 울리면서 문이 열리고 신부가 입장한다. 신부대기실에서 나온 신부가 수국 벽 앞에서 대기하다가 입장하는 시스템. 예뻤다✨ 애쉬가 중요하게 보는 혼주석. 튀지않고 무난해서 넘 맘에 들었다. (나중에 다른홀과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이상한 곳에 혼주석을 배치해놓는 경우도 있다.) 목사님이 서실 주례석. 우리는 주례있는 교회식을 진행할거라 목사님이 서시는 강단을 열심히 봤는데, 홀이 채플홀인 만큼 제격이었다. 강단을 엄청 신경쓴게 티가 났다. 그리고 이때 알았다. 나는 채플홀이 맘에 든다! 다만, 걱정되는건 여기를 배경으로 원판 촬영을 할텐데 홀 폭이 너무 좁아서 도대체 어떻게 원판 촬영을 할지 걱정되었다는 정도? 폭이 너무 좁아요ㅠㅠㅠ 좌석은 꾸며진 꽃들하고 너무 잘어울리는 우드톤. 솔직히 여기 의자 좀 센스 있다. 버진로드는 양 사이드가 꽃으로 장식되어있어서 하객들이랑 분리가 잘 되어있었다. 이 것도 너무 맘에 드는 포인트. 다만 버진 로드가 좀 짧은 편이었다. 홀 모습 자체로는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다만 벨라루체에서 제일 큰 홀인데 홀이 너무 작게 느껴진다는 것. 직접 가서 보니, 사진으로는 안느껴졌었던 것들이 느껴졌다. 폭이 좁아서 도저히 답답해보였다. 높은 층고를 가졌는데도 말이다. 신부 대기실 의외로 신부대기실은 예뻤다. 다만, 후기에서 미리 봤던대로 신부 전용 화장실이 없고, 동선이 좀 이상하다는게 단점. (7층에 도착해서 신부가 어디있는지 못찾을 것 같다) 신부대기실에서 야외 신부 대기 수국벽으로 나가는 길. 흠 이 부분은 좀 신경을 덜 쓴 느낌이었달까. 대충 그려보자면 이런 평면. 파란동선이 하객 동선이고, 빨간동선은 신랑/신부동선, 노랑동선은 버진로드였다. 열심히 그렸는데 이해가 편할지 모르겠다. 연회장(6층) 의외로 맘에 들었던게 연회장! 일단 홀마다 연회장이 나뉘어져 있는게 우리가 원하던 기준이랑 알맞고, 무엇보다 깔끔했다. (물론 홀에서 연회장으로 내려오는 계단은 역시 올드해) 의자도, 식탁보도 깔끔하니 맘에 들었다. 혼주 전용 식사 공간이 있는 것도 너무 맘에 들었다. 인사 다했는데 마주치면 민망하잖여...😥 견적 공유 넘나 가성비였던 견적! 첫 웨딩홀 투어라 다른 곳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이미 저렴하단 걸 알 수 밖에 없는 견적이었다. 요즘 세상에 이 견적이라니 싶을 만큼의 견적이었다. 무엇보다, 당일 계약 혜택이 화려한 곳이었다. 이 날, 웨딩홀 투어를 모두 돈 후에 당일계약 혜택을 다음날까지 미뤄주실 수 있냐고 문의드렸을만큼 고민됐던 홀이었다. 그러나, 약간의 중간중간 올드한 풍의 분위기가 풍기는 공간들과 엘리베이터와 주차, 그리고 동쪽에 치우친 위치가 아쉬웠던 홀. 사실 동쪽에 치우쳐도 지하철 호선이 좋으면 상관 없었는데 회기역 코 닿을 거리에 있었어도 회기역이라는 자체가 조금 신경쓰였달까. 아무래도 1호선이랑 경의중앙선은 타기가 어려우니까. 최종적으로 선택하지 않았지만, 홀과 연회장만 본다면 너무너무 좋았다. 물론 가성비도! 거기다 첫 홀 투어인걸 알고 세심하게 상담해주신 상담 이사님도 너무 감사했던 <벨라루체 서울> ⭐️⭐️⭐️ *견적공유는 비밀댓글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글 드릴게요*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웨딩북 추천코드> 9N4B32 우리는 <웨딩북>이라는 어플을 통해 홀 투어를 예약했는데, 홀계약을 하고 계약서를 올리면 캐시 3000원을 준다💗 + 계약한 홀에서 본식을 진행하면 본식 후 축의금 10만원도 준다는거! 놓치지 않고 모두모두 혜택을 끌어모아서 웨딩준비할 수 있기를🙏🏻 이전 이야기 W1. 결혼 그 시작은 인사 | 각자 집에 인사드리기 | 과일선물 | 마담주 | 정담향 🙇🏻♀️🙇🏻♂️ <💗Wedding Plan💗> 00. 인사드리기 🤍 01. 웨딩홀 계약 02. 플래닝업체/스드메 계약 03. 본... m.blog.naver.com 다음 이야기 W2. 식장 원정대 2탄 | 발산역 더베뉴지 | 아트홀 | 네이처홀 | 베뉴지홀 | 가계약O | 최종선택X | 26년 2월 견적공유 <💗Wedding Plan💗> 00. 인사드리기 ✔️ 01. 웨딩홀 계약 🤍 02. 플래닝업체/스드메 계약 0... m.blo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