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쓰

(출처 : 핀터레스트) <💗Wedding Plan💗> 00. 인사드리기 ✔️ 01. 웨딩홀 계약 🤍 02. 플래닝업체/스드메 계약 03. 본식스냅/DVD/아이폰스냅계약 04. 헤어변형 업체 계약 05. 웨딩밴드 계약 06. 예복투어 및 예복업체 선정 07. 드레스투어 및 드레스샵 선정 08. 촬영드레스 가봉 09. 웨딩촬영 10. 본식드레스 가봉 11. 집 계약/신혼여행 준비 12. 상견례 13. 신혼집 인테리어/가전/혼수 14. 혼주메이크업/혼주한복 등 혼주관련 계약 15. 본식 . . . . 웨딩스퀘어 강변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 테크노마트 3,4층 우리의 마지막 홀투어. 사실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했던 베뉴였는데 (양가 집 위치, 대중교통, 주차장, 밥 등) 홀 오픈이 늦어서ㅠㅜ 다른 곳을 계약하게 된다면 여기는 우리 운명이 아니다 했던 곳이었다. 다행히 1월 초에 오픈이 되었는데 그마저도 2월이 아닌 1월 오픈이라 가서 잘 이야기 해보아야 한다던 웨딩북 플래너님! 덕분에 홀 투어 예약이 참 편했었다:) 우리 둘 직업 특성 상 스케줄 맞추기가 참으로 어려워서 주말 오전이 아니면 홀투어가 어려웠는데 그마저도 잘 이해해주시고 남은 잔여타임까지 꼼꼼히 체크해주셨었다. 감사합니다😭 주차장(지하3,4층 전용, 다른층도 사용 가능) 총 2000대라는 말도 안되는 규모의 주차장. 테크노마트 안에 있어서 주차 걱정 만큼은 1도 들지 않았다. 웨딩홀 전용은 지하3,4층이라고 했는데 다른 층에 주차도 가능해보였다. 거기다 주차장 곳곳에 웨딩홀로 가는 방법이 써있어서 찾아오는데 어렵지 않을 것 같았다. 엘리베이터 지하 4층에서만 엘리베이터 11대, 에스컬레이터 2대. 지상에서는 엘리베이터만 30대가 있다. 엘리베이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듯 하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많은 만큼 청첩장에 어떤 엘리베이터가 더 가까운지 적어둘 필요는 있겠다 싶었다. 엘리베이터 홀에도 야무지게 써있는 웨딩홀 가는 길.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셩시의 아주 보통의 하루) 지하층 엘리베이터 홀이 좀 올드한 감이 있어서 약간 걱정됐는데, 지상 1층에서 엘리베이터는 이런 모습. 지하주차장에서만 올드한 듯 하다! (출처 : 다이렉트 웨딩 카페) 웨딩홀이 있는 지상 3,4층에서는 이런 모습이다. 확실히 웨딩홀 쪽은 제대로 인테리어가 리모델링 되어 있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셩시의 아주 보통의 하루) 지상에서는 길 잃어버리지 않게 안내 요원들이 곳곳에서 웨딩홀 가는 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한다. 테크노 마트라고 걱정했는데 넘 좋잖아! 웨딩홀 가는 길(지상 3층) 가장 걱정했던 부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전자상가라는 것. 그리고 이 전자상가를 헤집고 웨딩홀로 들어와야한다는 것. 사실 이 부분은 여전히 별로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첫 이미지니까. 애쉬와 나는 이 뷰들을 보고 아 여기는 계약할 수 없겠구나 생각했다. 근데 다른 것들이 너무 괜찮아서 점차 잊혀져갔다. 그래, 짜피 웨딩홀 가던 길까지 기억 잘 안나. 하고 합리화해버렸다. 다들 걱정하던 전자상가 뷰. 의외로 이부분은 괜찮았다. 오히려 찾아오는 동안 헤집고 들어오는게 더 별로라고 느껴졌달까. 로비(지상3층) 앞서 말했듯 전자상가를 뚫고 오는게 내내 걸렸던 그 마음이 한 눈에 녹아버린 순간. 그것은 바로 웨딩홀이 나타났을 때였다. 👦🏻애쉬&👩🏻수옹 : 뭐야 의외로 괜찮잖아? 혼주 메이크업실 & 락커룸 (지상3층) 그렇게 시작된 본격적인 홀 투어. 식을 앞둔 혼주 분들이 메이크업을 받고 있던 <보나티>. 여기 나름 괜찮게 잘한다는 평이 있다. 락커룸으로 가는 길 또한 깔끔했다. 웨딩홀이라고 구획된 모든 공간은 한 톤의 인테리어로 리모델링되어 있었다. 시간대 별로 신랑/신부 이름이 써있는 락커룸을 사용하면 됐다. 좀 좁은 것 같기도 하고? 탈의실도 낫뱉! 본격적인 홀 투어 시작. 강변 웨딩스퀘어는 홀마다 각각의 로비가 있는데 그래서 하객 섞일 일이 없는게 최고 장점이다. 위에 그린 야매 평면도가 아모르홀/그레이스홀/베니르홀의 모습이다. 3개를 복붙해놓은 것처럼 구조가 똑같다. (루시드홀만 좀 다른 형태) 역시나 파란 동선은 하객 동선, 빨간 동선은 신랑/ 신부 동선, 노란색은 버진로드. 그레이스홀(지상4층) 그 시작은 좀 더 큰 홀들이 있는 4층이었다. <그레이스 홀> 투어 시작! 홀 입구 문으로 들어오면 축의대와 웨딩홀이 보이는데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인 곳 같다. 그리고 왼쪽으로 꺾어보면 하객 휴게공간이 나온다. 포토테이블! 생화가 꾸며져있고 식전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양 옆으로 포스터도 올려놓을 수 있는 이젤도 구비되어 있었다. 클래식한 걸 좋아하는 우리는 신부대기실이 꽤나 맘에 들었다. 신부대기실 구경 후 홀로 가는 길에 본 하객 휴게 공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휴게공간을 잘 사용하는 듯 해서 휴게공간의 중요성을 좀 깨달았달까? 본격적인 홀 투어! 사실 내 취향은 넓고 큰 아모르홀이나 그레이스홀이었는데 애쉬는 저 휘장이 싫다고 했다. 난 저 휘장이 좀 더 고급스럽다고 생각했는데ㅠ 확실히 꽃 장식이 크고 층고도 높은 4층 홀들! 테이블은 컨벤션 홀들처럼 원형 테이블이었다. 4층홀들은 200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고 했다. 아모르홀(지상4층) 비슷하지만 좀 더 따뜻한 분위기의 <아모르홀> 로비. 사실 그레이스홀/아모르홀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너무 구분하기 어려웠는데 로비에 흰색이 많으면 그레이스 홀, 로비가 노란 분위기면 아모르 홀이었다. 나만의 꿀팁🍯 식 시작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여유롭게 구경했던 아모르홀. 역시나 하객 휴게공간은 잘 사용하는 듯 했다. 포토테이블도 노랑노랑한 프리지아로 꾸며져 있었다. (포토테이블은 서비스라고 한다.) 드디어 제대로 마주한 신부대기실! 모든 신부대기실 옆에는 신부 전용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었다. 신부 전용 간식도 준비해주신다 :) 축의대! 축의대는 다른 웨딩홀들과 마찬가지로 다음타임 축의대와 현재타임 축의대 총 2개의 축의대가 존재했다. (이런 면에선 아만티가 진짜 혼잡도면에서 최고 좋았던 듯) 불을 끈 식장의 모습. 분명 층고가 높아보였는데 불을 끄니 또 낮아보이는 것 같기도? VIP 휴게룸/혼주 휴게룸(지상3,4층) 복도에 있는 아트월같았는데 알고보니 휴게룸이었던 곳. 거울도 있고 쇼파도 많아서 편히 쉴 수 있을 것 같았다. 일찍 온 신랑/신부나 혼주가 사용한다고 했다. 안에 따로 탈의실이 있는건 좋아보였다. 하객 음료 코너(지상3층)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3층 홀들을 구경하러 3층으로 다시 이동. 3층에는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에 하객 전용 음료 코너가 있다. 홀투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보니 하객들이 잘 이용하는 것 같았다. (안내 요원도 2명씩 있는 듯 했다.) 베니르홀(지상3층) <베니르홀> 투어 시작! 4층 홀들보다 조금 더 차분했던 베니르홀 로비. 역시나 축의대는 2타임씩. 하객 휴게공간으로 가는 중. 포토 테이블은 4층 홀들 보다 훨씬 차분하고 깔끔했다. 사실 보증인원이 많은게 아니라면 3층 홀들이 좀 더 예쁘달까. 식 진행 영상을 휴게공간에서도 볼 수 있었다 (물론 많이 작긴 하다.) 신부대기실. 역시나 신부 전용 화장실이 있다. 가방순이나 친구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 신부들이 제일 만족해 하는 점이라고 자랑한 부분인데, 신부 소파 앞에 거울이 있어서 신부가 계속 계속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호오...요건 좀 좋은데?) 다시 홀 로비로 나와서 홀 구경가기. 솔직히 단상이 제일 예뻤던 베니르 홀. 그치만 4개의 홀 중에 제일 작아서 너무 북적거리고 정신 없었다ㅠㅠㅠ 단상 뒤에 화이트 아치가 있어서 너무 내 취향이었던 베니르홀. 홀만 좀 더 넓었다면 베니르홀을 선택했을 것 같다. 160석 정도가 준비되어 있어서 200명 부르면 40명은 못 앉는다.... (진짜 이건 모든 웨딩 업계가 좀 반성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루시드홀(지상3층) 오늘도 돌아온 수리쓰 야매 홀 평면도. 약간의 스케일 안맞는건 직업의식에 어긋나지만 귀엽게 봐주고 넘어가줬으면(*´꒳`*) 나의 베뉴가 된 <루시드홀> 새롭게 리뉴얼되서 다른 홀들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였다. 다른 홀들과 달리 포토월이 있다! 야매 평면도 상에선 로비에서 좀 벗어나보이지만, 홀 로비 입구로 들어오면 바로 포토월이 보인다. 포토테이블은 포토월 옆으로 있다. 모르겠고 포토월 너무 이뻐ㅠㅠ 여기서 본식 스냅 꼭 찍어야지💗 축의대는 입구 중심으로 양 사이드에 있어서 오히려 분리가 잘 된 느낌이 들었다. 현재 타임 축의대는 와글와글. (오른쪽 축의대) 다음 타임은 텅텅. (왼쪽 축의대) 딱 봐도 분리가 잘 되어 있쥬? 왼쪽 축의대 옆으로 하객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물론 다른 홀들에 비해 휴식공간은 조금 작은 감이 있다. 그치만 포토월을 얻었잖아! 거기다 좀 작은 감은 있지만 절대 모자란 공간은 아니라는거. 오른족 축의대 바로 앞에 마련된 신부 대기실! 신부가 대기중이어서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루시드홀만큼은 신부대기실에서 버진로드로 바로 입장 가능했다. 이거 너무 좋았던 점! 역시나 3층 홀이라 4층 홀에 비해선 작은 감이 있지만 같은 3층이었던 베니르홀에 비해 홀 폭이 넓고 버진로드가 더 길었다. 그래서 솔직히 베니르홀이 단상 뒤는 더 예쁜데 공간감이 더 넓게 빠졌달까. 그리고 리모델링 된 만큼 천장에 달린 샹들리에가 양쪽으로 총 2줄이었다. 샹들리에는 다다익선이다 이말이야. 신랑/신부 행진. 역시나 행복해보였다💗 단상 뒤 철제프레임도 베니르홀 아치가 더 예쁠 뿐 이상한건 아니니까 만족. 연회장(지상3층) 강변 웨딩스퀘어의 장점. 홀 1개당 1개의 연회장이 짝지어져있다. 그래서 내 손님 네 손님이 섞이지 않는다는거! 우리가 가장 중요시 여겼던 기준에 부합했다. 다만 연회장은 손님 수에 따라 랜덤 배정이 된다고ㅠㅠ 의자는 올드하지만 연회장 자체로는 제일 괜찮았던 곳. 제일 큰 연회장이라 대체로 4층 홀들이 배정되는 듯 했다. 그치만 운좋으면 우리가 쓰게 될지도? 3층 홀이 주로 사용한다는 연회장. 입구에서 2개의 홀을 분리 입장 시켜준다. 내부도 벽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유일하게 옆 연회장과 연결된 이 곳도 나뉘어져있고 실제로 직원분이 계속 서계시면서 섞이지 않게 관리해주신다. 근데 의외로 내부는 여기가 더 깔끔한 것 같다? 스크린으로 식 진행도 볼 수 있다. 연회장도 넓어서 자리 부족할 일은 없을 듯 하다. 연회장 음식. 일단 밥으로 유명한 컨벤션라인이라 밥 걱정은 없지만 그래도 찬찬히 둘러보기로 했다. 중앙에는 중식이나 한식이 배치되어 있었다. 초밥 존. 역시 결혼식가면 제일 많이 먹는 메뉴니까 가장 신경쓰고 봤던 부분인데 오픈키친인 것도 맘에 들었고 초밥 크기는 작지만 종류도 많고 싱싱해보여서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회도 싱싱! 그래서일까.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려있었다. 튀김류. 피자. 만두. 디저트! 음주류 코너도 너무 괜찮았다. 생맥주 기계 넘 좋아~ 혼주석이 프라이빗하게 마련되어있지는 않지만 파티션으로 깊숙한 곳에 마련되어 있었다. 바로 결정하기엔 머리가 아파서 점심먹고 돌아오겠다고 매니저님께 말씀드렸더니 9층으로 가면 식당이 많다고 알려주셨다. 그래서 육회 비빔밥을 먹으면서 의논한 끝에 우리는 최종적으로 <강변 웨딩스퀘어>에서 결혼하기로 했다. 베뉴 졸업 완료✨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이전 이야기 W2. 식장 원정대 4탄 | 고대 교우회관 | 고려스퀘어 | 최종선택X | 26년 2월 견적 공유 <💗Wedding Plan💗> 00. 인사드리기 ✔️ 01. 웨딩홀 계약 🤍 02. 플래닝업체/스드메 계약 0... m.blog.naver.com 다음 이야기 W3. 스드메가 이렇게 어려울 일이야? | 웨딩북,아이웨딩,신부야,웨딩킹,베리굿,제이웨딩 비교 | 김동욱 플래너 | 추천인 코드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가 담긴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본 포스팅은 제이웨딩에서 소정의 포인트를 지급받을... m.blo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