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네띠네마싯써

네비를 찍고 갔지만 처음엔 찾지못했다 1바퀴 빙빙둘러서 겨우 찾았었다 주차공간이 없어서 도로가에 주차비를 지불하고 들어가서 별로였다 (짐도많은데 ㅠㅠ) 드레스종류는많았는데 보여주고 설명해주는게 너무 한정적이였다 s는 발이보이는 씬이 없어서 웨딩구두딱히 준비할필요는없었고 패디할필요도 없었었다 나도 슬리퍼신고 찍었었다 그래서 발은 무지편했다 스타일 : 보통♥ 기존에 스튜디오 취소하고 2017버전 컨셉이 마음에들어 선택한곳 색감종류도 다양했고 어떠한컨셉이든 잘만 찍힌다면 예쁘게 나올 스타일들이였다 스튜디오는 2층5층으로 나뉘어져 있었으며 생각보다 넓고 사진그대로 잘꾸며져 있었다 하지만 색감있던장면들은 자칫 시간이지나서 봤을땐 너무 튈수도있겠단 생각이 들었었다 사진작가 : 추천♥ 내가본 사진작가는2명 그중에 한분이 찍어주셨는데 어찌나 재치있게 말씀을하는지 안웃을래야 안웃을수가 없었다 웃자~~~ 어그래 치아가 2개뿐이네 하시며 내안에있던 웃음보따리를 한껏 끄집어내주셨다 너무빨리 찍어서 그런진모르겠지만 신랑이 너무잘하고있다고 컨셉에 없는 모습까지 독사진몇컷을 넣어주셨다 서비스 : 추천♥ 헬퍼분이 친절하셨다 미리가져간 사진보며 비슷하게 해줄려고 꼼꼼히 봐주시고 속옷만입고 있는 상태에선 혹시나 내가 부끄러워할까 밑에만 쳐다보며 후딱후딱 입혀주시고 이건이렇다저건저렇다 하나하나 설명해주며 안심되도록 걱정하지않도록 많이 신경써주셨다 오전내내 같이 수다떨며 긴장도 풀어주고 신랑도 꼼꼼히 봐주고 서비스면에선 100프로 만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