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냥이

음 웨딩홀, 깔끔한 로비, 주자타워 있는것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맘에들거나 그러지 않음. 주관적인 것이 강하지만 "보시고 말하세요" 같은 태도에 설명을 듣기 좋아하는 나로썬 서비스면에서 이 웨딩홀을 선정하지 않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icc의 축소판이라고 할만큼 그랜드볼룸, 컨벤션홀은 깔끔하고 웅장했고, 나머지는 안봤어요. 확실히 너무 예뻤고, 예식이 없어도 항상 갖춰놓은 모습에 언제든 방문해도 볼수있으니 참고하세요. 폐백실도 참고로 깨끗하고 예뻤어욬 음식 : 가격은 저는 성수기 예식이라서 할인이 많이 안들어갔고, 계약은 하지않아 시식 안했어요. 단점이라고 볼수있는게, 그랜드볼룸은 5층 예식인데 연회장은 2~3층이라는점. 또한 내 연회장은 어디로 배정되냐하니, 예식 전 주부터 전 날 알려준다고... 음 이 점 별로였어요. 정말로. 인원때문에 그렇다고는 치지만 분리예식치고는 너무나 층수 차이가 있었고 , 그날 연회장은 예식이 끝나서 보여줄수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오후 4시쯤이었고, 크기만 가늠하고 싶었지만.. 2층, 3층 둘다 못봤어요. 서비스 : 네 날짜 물어보고, 시간 물어보고, 홀 보실래요? 여기입니다. 그다음 부가설명 없고, 폐백실이에요. 여긴 ㅇㅇ홀 폐백실입니다. 물론 추가설명 안해주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결혼이 거의 처음인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지 않나요? ㅠㅠ 또 그 웨딩홀에 대해서는 담당자가 설명을 해주는게 기본이다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네 솔직히 서비스 때문에 안했어요. 하고 싶으시냐, 하시게 되면 예식 1달전에 이런걸 하면 된다 끝. 더 쓰고싶지만 개인적인 이야기와 주관적인 내용이 담기는 서비스 이기 땜에 여기까지만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