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리

처음부터 끝까지 안 좋은 얘기들만 잔뜩 쓰게생겼네요. 카리스 맘에 안들었던건 전 타임예식이 늦게끝났다고 정리안된상태로 우리예식 시작하는데 리어설 한번 없이 시작해서 죄다 엉망이였고 하객들 다 들어와서 시작하길 기다리고 있는데 예식 시작해야하는 시간에 이제서야 축가반주 틀어보고 어디서 들어올껀지 이제 말 맞추고있고 보통 예식전에 축가하는사람들은 리어설로 한번 1절 정도라도 불러보고 음향 맞춰보고 하는데 전혀 그런게 안되있엇으며 무작정 신랑입장시키라하고, 마이크 3개중에 2개가 안나와서 축가 완전망쳤음. 사회자 멘트도 미리달라고달라고 했는데 식장안에 있다고 안주고 사회자가 식장 들어가자마자 바로 진행하라고 떠밀어서 사회자도 화나서 소리지를뻔했다고 하고 이제 막 사회자 멘트 보고있는데 빨리 진행하라고 떠밀고 그래서 여기 마지막타임 예식이 우리 아니냐고 하니깐 그냥 일딴 시작하라고 그랬다함; (예식이 오후2시30분예식이였음) 신부대기실이 너무더워서 에어컨좀봐달라고 5번이상 헬퍼이모한테도 말하고 예식장 직원한테도말햇는데 , 신경도안써서 비싼메이크업 땀에다젖고 끈적이는웨딩드레스에 얼굴에 물뿌린거마냥 땀흘리고 예식진행해서 본식앨범사진 개판으로나올꺼같고 다짜증났음 . 생각하니 다시 또 아쉽고화나네요. 예도비라고 비용은 칼같이받아챙기고 상담때만친절한직원들 정말문제잇고 , 예식도우미는 교육안된사람들이고 미쳐버리는줄알앗음. 정말 실망스럽고 한번뿐인 결혼식 망쳐서 정말 속상하고화납니다 . 흥분해서 글을 막적다보니 말이 앞뒤잘안맞는데;; 잘읽어봐주시고 예식장 정말 잘 선택하셔야해요!! 홀분위기 : 13층, 15층 단독홀이라서 그거하나좋음! 옛날부터 인천에서 카리스호텔은 평이 나빴는데 15층홀이 새로생긴거보고 계약했어요 깔끔하고단독홀이라서~ 음식 : 음식은 그냥그래요(평범) ㅇㅖ식망쳐서 신랑신부는밥도안먹엇음 기분상하고 한번뿐인결혼식 망쳐서 서비스 : 상담할때만 좋고 본식다망침ㅡㅡ 카리스에서 결혼식 하지마세요. 비싼 예도비따로받고ㅡㅡ 교육전혀안된 도우미들 정말 화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