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벚꽃

저희는 플래너없이 저희가 예약하고 찾아갔구요, 2017년 2월 계약, 6월 본식이라 여유롭게 진행했습니다. 상품 : 추천♥ 토냐원단 수제 맞춤 예복 자켓+바지+셔츠+타이+행커칩+촬영용의상렌탈 가격 : 추천♥ 분명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원단 착용감이 좋고 맞춤인데다 평생 무상수선인것을 감안하면 괜찮은것 같아요. 행사중이어서 수입원단 가격과 국내원단가격이 거의 같았고요. 마감이나 바느질은 두말할 것 없고요. 서비스 : 추천♥ 사전에 알아보고 간 것이 아니라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고민했는데 담당자분들이 현실적 조언을 잘 해주셔서 무난한 선택 할 수 있었어요. 예복은 본식 이후 당연히 일반양복으로 리폼해주고요, 촬영의상도 사이즈별로 입어보고 기장조정 정도는 됩니다. 촬영용도 다행히 맞춤처럼 잘 맞았아요 TIP : 남자양복도 색깔이나 원단 외에도 소매 카라 단추 자수 등등 디테일(그러나 아는 사람들만 알아보는)들이 많더라구요.어떤 것들이 있는지, 신랑의 취향을 잘 알아가면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플래너와 동행하는게 아니시라면 지인추천, 후기작성, 현금결제 이벤트 등을 잘 알아보시고 계약전 사전에 얘기해두는게 좋다고 합니다.

